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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한방병원 678호 정명분 손녀딸입니다

유나현 | 2018.01.11 23:33 | 조회 40
감사한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할머니께서 동수원한방병원에 계실 때 박나현 간병사님께서 돌보아 주셨습니다.
정성으로 저희 할머니를 보살펴주시고,
저나 가족이 병원에 들릴 때면 할머니와 함께 있었던 일들, 재미난 일들을 이야기해주시며
많이 지루하시고 지겨우셨을 할머니의 말동무가 되어주시곤 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많이 힘들어 하실 때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시는 이미자노래도 자주 들려주시고..
그럴 때면 할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신것 같아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천국에서 편히 계실 저희 할머니를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하게 이모라 부르고 그랬었는데,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박나현 이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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