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마당 > 다솜이체험담

일 하는 기쁨~^^

김영신 | 2018.03.02 12:25 | 조회 306
제목 : 일 하는 기쁨

인천 강화도가 친정인 저는 아버지가 항상 아프 셨어요.
천식이 심하셔서 일을 하실 수 없으셨죠.
아버지는 1년에 반은 병원 입원을 하시고요.
결국은 천국으로 먼 여행길을 떠나 셨어요.ㅠ.ㅠ
어머니께서 집안 일,농사 일 우리 7남매 키우시며
험한일은 다 하셨어요.
늘 고생만 하신 것 같습니다.
고생을 하셔서 그런지 세월이 흐르고 어머니는
여기저기 아프시면서 결국 "치매"로 고생 하셨습니다.
요양병원으로 모시면서 나는 "요양보호사" 님들이
얼마나 고생 하시며 "헌신적"으로 근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 이었습니다.
사랑이 제 두 눈에 보였어요.
"환한 미소와 기쁨"으로 환자분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수호천사"가 되자!!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은 그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어 합니다.
지금에 나는 얼마나 하루하루 감사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근무 시간이면 즐겁고 나도 모르게 작은 "미소"가
마음 속 에서부터 파도처럼 일렁입니다.
역시 나의 성격, 적성하고 맞는 일을 택한것이 참! 잘한 것 같아요.
요즘은 청년들도 일자리가 없어서 대학원까지 다니 면서도
실업자 청년이 많다고 뉴스에 많이 나오 곤 합니다.
이렇듯이 일 할 사람은 많지만 일 할 곳이 없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큰 걱정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봉사" 사회단체 "다솜이재단"에 입사 하며
근무 할 곳이 있어서 늘 감사 하고 행복합니다.
출근길에 오늘도 수호천사 다짐하며 "최선"을 다하자!
홧팅 !! 나만의 주문을 말 하곤 합니다.
몸이 불편 하시고 아프신 분들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으로 그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는
나의 모습에 난 내 자신에게 "칭찬"을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든 이 에게 "아낌 없는 사랑"을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낌 없이 사랑을 전하며 근무하고 계실
우리 "다솜이재단" 모든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우리 모두 힘들어도 조금 더 힘내고 아름다운 천사가
되어봅시다.
"일하는 기쁨"으로 "새 희망"을 키워봅시다.
모두 화이팅! 합시다. 아자 아자!!
다솜이재단 "10주년" 아니 앞으로 40년 50주년
"세상에 아름다운빛"으로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솜이 모든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광주 동아병원 (712호)"근무하는
(김 영신.간병사 올림)
대표전화 : 1644-6269 | 팩스 : 02-3142-0095 | 이메일 : webmaster@dasomi.org
03992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5길 25 (동교동, 유남빌딩 3층) | 대표 : 양용희
Copyright ⓒ 2014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